푸른잎커뮤니케이션

'실감형 국악 콘텐츠 시사회' 성황리 종료


[세계타임즈 백진욱 기자] 푸른잎커뮤니케이션이 28일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 돌비시네마 상영관에서 ‘실감형 국악 콘텐츠 시사회’를 성황리에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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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형 국악 콘텐츠 시사회로 시사된 영상은 서울시의 ‘국악 미디어 콘텐츠 지원 사업’을 통해 선발된 7팀(강은일, 박순아, 더튠, 시도, 절대가인, 힐금, 동양고주파)의 영상으로, 실력 있고 유망한 국악 단체들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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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최근 주목받는 실감형 콘텐츠 제작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로 제작됐다. 푸른잎커뮤니케이션은 이는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공연 영상 콘텐츠 가운데 첫 번째 사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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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는 사업 소개, 제작 기술 프리젠테이션, 제작 결과 보고의 1부와 참여 단체 소개 및 영상 상영의 2부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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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잎커뮤니케이션 변준석 이사는 “K-Drama, K-Pop, K-Food 등 K-Contents들이 해외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시사회를 통해 유망 국악 단체들을 국내외 산업 관계자들에게 소개하고, 돌비 시네마 전용관 내 상영을 통해 양질의 콘텐츠를 선보이고자 제작 영상들을 선보이는 시사회 자리를 마련했다”며 “서울시 국악 미디어 콘텐츠 지원 사업의 성과 공표 및 선정 단체들의 국내외를 아우르는 홍보 성과로 활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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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에는 △서울시 문화예술과 △Dolby Korea △국악방송 △네이버Now △공영 방송 △EBS △CJ △M허브 △더 콘셉트 등 관련 산업 종사자 및 국악인 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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