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잎커뮤니케이션
ABOUT BLUELEAVES

전하고 싶은 이야기에서,
보고 싶은 콘텐츠까지.

브랜드의 메시지와 시청자의 관심이 만나는 지점을 찾습니다.
푸른잎커뮤니케이션은 기획·촬영·편집을 연결해
목적에 맞는 영상 콘텐츠를 만드는 제작사입니다.

무엇을 보여줄지보다,
무엇을 전할지부터.

기업과 기관이 전하려는 메시지, 채널에서 이어가고 싶은 이야기, 현장에서 기록해야 할 순간. 영상마다 시작하는 이유는 다릅니다.

푸른잎은 그 이유를 먼저 듣고, 시청자와 활용 매체에 맞는 표현을 고민합니다. 한 편의 완성도와 프로젝트의 목적을 함께 생각합니다.

이렇게 함께 만듭니다.

목적을 이해합니다.

누구에게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 영상이 어디에서 쓰일지부터 제작 방향을 정리합니다.

기획과 제작을 연결합니다.

기획의 의도가 촬영과 편집까지 이어지도록 장면과 구성, 전달 방식을 함께 고민합니다.

과정을 함께 나눕니다.

제작 범위와 일정을 협의하고, 단계별 검토를 통해 프로젝트에 필요한 결과물을 만들어갑니다.

함께 이야기를 만든 곳들.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영상으로 함께해왔습니다.

국립국악원
국가유산진흥원
법무부
행정안전부
공영홈쇼핑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에너지공단
국립한글박물관
서울역사편찬원
NAVER
대한민국 해병대
강남문화재단
경기아트센터
창원특례시
AIPARK
한국디자인진흥원
무지개김치
서울시50플러스재단
서울특별시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용산구
Starfield
Gong cha
Microsoft
비상교육
국립현충원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LOTTE MART
GS건설
LG CNS
SAMSUNG
kakao mobility
대한민국 육군
시청자미디어재단
ELENA
Panasonic
성북구
장수돌침대
광주광역시
춘천시

다음 이야기는 함께 만들까요?

준비 중인 프로젝트를 들려주세요.

프로젝트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