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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잎커뮤니케이션, 예술인 창작활동 지원사업 ‘이파리 1기’ 공모

주식회사 푸른잎커뮤니케이션 (대표 박정은)은 ‘예술인 창작활동 지원사업 이파리 1기’공모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예술인 창작활동 지원사업 ‘이파리 1기’는 엔데믹을 맞아 활기를 되찾고 있는 문화예술 시장 속 침체되있던 지역 예술인 및 순수 예술인의 창작활동 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푸른잎커뮤니케이션의 사회적 가치 확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그간 활발히 활동하지 못했던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프로필 사진 촬영 ▲창작·실연공간 지원 등 2개 분야를 지원한다.
프로필 사진 촬영 부문에 선정된 예술인에게는 전문 포토그래퍼의 촬영 및 보정을 통해 완성된 사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권리를 제공하며, 창작·실연 공간 지원 부문에 선정될 경우 200평 규모의 ‘푸른잎스튜디오’를 3일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소규모 공연 ▲설치미술 ▲영상 제작 등 공간 기반의 예술 활동을 진행할 수 있다.
유튜브 링크 및 포트폴리오 등을 통해 예술 활동을 증명할 수 있는 예술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된 지원신청서는 ▲참여 의지 ▲지원 필요성 ▲프로젝트 성공 가능성 ▲문화예술 생태계 기여도 등 4개 기준을 통해 선정심사를 거치게 된다.
이번 공모를 총괄하는 푸른잎커뮤니케이션 변준석 이사는 “이번 공모가 3년간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던 예술인들이 엔데믹 이후 예술 활동을 재개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고 있다”며, “추후에도 이어질 푸른잎커뮤니케이션의 사회적 가치 확장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내달 24일까지 신청할 수 있는 이번 공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푸른잎커뮤니케이션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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